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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Belem Brazil에서 UNFCCC AI4Climate Action Award 우승자 IWMI 알리사 연구원님 참석

지난주 Brazil Belem에서 개최된 COP30에서 SAFIR의 솔루션이 UNFCCC 기술집행위원회 TEC가 주관한 “AI for Climate Action Award 2025”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공식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행사에서응 SAFIR(Smart AI-Based Farming and Irrigation for Resilience) 솔루션에 대해 발표하며, 지하수 예측 모델, 토양수분 LSTM 모델, Reinforcement Learning 강화학습 기반 관개 스케줄러 등 AI 기반 분석 기술 아이터를 소개하였습니다. 해당 솔루션은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 부문의 리스크 완화와 물 관리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관련 데이터셋과 기술을 디지털 공공재(Digital Public Goods, DPG) 기준에 부합하는 오픈소스 라이선스 형태로 공개하여, 저개발국(LDCs) 및 도서개도국(SIDS)을 포함한 다양한 국가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수상 및 행사 참여는 UNFCCC TEC의 주최 아래 진행되었으며, CTCN과 KOICA의 파트너십을 통해 추진되었습니다. 또한 Enterprise Neurosystem 및 COP30 의장단과의 협력을 통해 솔루션의 개발과 확산 가능성을 논의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아울러 COP30 기간 중 여러 공식 사이드 이벤트에서 패널 및 발표자로 참여하여 농업 기후탄력성, 디지털 혁신, 인공지능 기술 적용 사례 등을 공유했습니다. UNFCCC 미디어팀의 인터뷰 및 UN News의 기사 “Empowering Farmers Through Smart Data”를 통해 관련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향후 본 기관은 SAFIR 솔루션의 라오스 현장 적용 및 확산을 추진하여 기후행동과 농업부문 회복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Sophie De Coninck, Director, Means of Implementation Division, UN Climate Change Secretariat에게 상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