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통합관리 플랫폼
유역통합관리연구원은 기후정보부터 현장 운영까지를 하나로 잇는 CROP(Climate Resilient Operation Platform) 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CROP — 기후회복형 운영 플랫폼

CROP 은 기후정보, 위성자료, 현장 계측자료, 유역 모델링, 농업용수 관리 기술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지속가능한 물관리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입니다.
물관리 시스템을 관측과 분석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 서비스와 운영 의사결정까지 넓히는 것이 CROP 이 겨냥하는 지점입니다.
무엇을 잇는가
| 구성 | 역할 |
|---|---|
| 기후정보 | 기후예측·기후변화 시나리오로 미래 물 여건을 읽는다 |
| 위성자료 | 넓은 지역의 상태를 균일한 기준으로 살핀다 |
| 현장 계측자료 | IoT 계측기로 실제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받는다 |
| 유역 모델링 | 유역 단위로 물의 흐름을 계산한다 |
| 농업용수 관리 | 계산 결과를 실제 용수 운영 판단으로 옮긴다 |
어디에 쓰는가
-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홍수 위험 대응
- 농업용수 이용 효율화
- 유역 단위 물관리 고도화
- 해외 물관리 사업 확산
함께 쓰는 솔루션
CROP 은 연구원의 다른 디지털 솔루션과 묶여 쓰입니다.
- IWMP (IoT-based Integrated Water Monitoring Platform) — IoT 기반 통합 물 모니터링
- 기후서비스 (Climate Services) — 기후예측·상세화 자료 제공
- ITDA (IoT & Things Data Architecture) — IoT 데이터 구조
국제 무대에서
- 2026년 5월 · 세계은행 KGGTF 주관 15th Korea Green Innovation Days(KGID 2026, 세종) Water Session 에서 「Building Climate-Resilient Digital Platform for Integrated, Multi-Scale Water Management: The CROP Approach」 발표
- 2026년 5월 · 2026 한국수자원학회 학술발표회(부산) 전시부스에서 개발 방향 소개
- 2026년 8월 · 라오스 상공회의소(LNCCI) 「찾아가는 기술설명회」 기술 발표 기관으로 참여, CROP 기반 기후위험 진단·예측 및 대응 플랫폼 소개
메콩 유역 4개국(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태국) 확장을 위한 협력 기반을 넓히고 있습니다.
CROP 은 개발 중인 플랫폼입니다. 구성과 기능은 개발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